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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친구가 하려는 말이 뭘까요 ?

미련 |2015.09.10 14:05
조회 194 |추천 0

1년 조금 못되게 사귀면서 반년이상은 동거를 했었습니다.

전남자친구의 잦은 이직과 생활고 와 개인적인 행동들로 인해 제가 힘들어 헤어지자고 했구요.

 

미련이라는게 뭔지..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고 오히려 가뿐한데..

술만 마시면.. 전남자친구가 생각나서 연락하게 되고, 그럼 늘 데리러 오고.

 

그러다 이건 정말 아니란 생각에 연락도 안하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전남자친구는 한번도 먼저 전화를 한적도 없고, 술취해서 찾아온적도 없습니다.

 

근데 갑자기 얘기좀 하자고 연락이 왔습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는건지.. 짐작이 되지 않습니다.

 

가끔 술취해서 연락하는거 때문에..

새로운 애인 생겼으니, 자제해달라는 말일까..

아님 다시 시작하자는 말일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듭니다..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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