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이 대딩때부터 시작할게요
나는 대딩이되엇고
민증이 풀렷고..
그래서 오랜친구랑
술자리가있엇는데 그자리에서
나도모르게 실수를했나봐 글쎄?
이제와서는 그친구는
기억이안난데 (나는기억나지만ㅋ)
아니 실수햇지 그래서 멀어졋어
근데 백방 사과해도 그친구는 받아주지않더라구
그래서 나 처음 깡소주 병나발불엇지뭐ㅋㅋ 어쨋든 그날이야기가
얼마나 심한지몰라도 나는 오랜친구와 헤어진 경험에 20대초반에 친구에대한 신의를 잃고말앗어.
그래서 난 그친구랑 가기로한
국토대장정 혼자 떠났고(그래서 별로기억이없나봐) 다니던 대학교 정따위 무너져서 매일같이 집에만있엇어
그래서 난 집에만있엇고
항상 집에만있엇어
학고? 그거 따위 상관없엇어
난 그냥 친구잃은
슬픔에 나가지도않고
거의 3주있엇던거같아.
부모님은 날못마땅해 했지
그치만 그어린나이에 친구는 항상 곁에있엇는데 그걸떠나보낸날 이해못해주셨어ㅎㅎ(물론 얘기는 안햇엇지) 그리고 나서 난 학교를 갔지만 적응 못햇고 떨치려고 노력햇지만
그때의 트라우마로
나는 선뜻다가가지못하고
겉돌고햇어 그리고
나는 너무 힘들어서
혼자 알아보고
혼자 정신과센터를갓어
그 어린시절에...ㅠㅠ
뭐없엇어 가서 설문조사식 체크하고
상담받고 약받고 그약이
여러가지약도잇엇지만 수면제도 약간 섞여있엇어. 왜냐면 나 너무 잠을 못잣거든..심각하게 못자고햇어..
그리고 나는 유학?
글쎄 유학일까 아님 못지내면 가서 배워서오랄까? 그거로 나는 유학갓어..(잘살던건아니야,
내가 집귀신마냥 있어서 보낸거지)
그래 갓지 가서 다른 세계엿어 한국보다 훨씬자유롭고 훨씬 대인배고 잘지냇지만 지금생각하면 아깝고 아까워..
그리고 돌아왓어.
돌아와서 졸업한것도아니고
뭐한것도 없어서 돈좀벌까해서 다녀서
햇더니 그오빠가 망할*발*새끼연락도 하지마연락처도 모르지만 김*훈(익명살려줄게개*끼야) 개새키
그새끼랑 알게됫는데
그새끼가 다단계알려주고 내인생도 망햇고 가족에대한 없던비밀이 생기고 친구도 다잃엇어 나 진짜 제일 비참한게 친구를소개해서 그친구를
다잃엇다는거야 나그렇게 비참하게 살지도않았고 그이후친구
관계도 나름 유지 하려고
많이 노력햇지만 그때의
내 잘못된선택으로
모든걸잃엇어 지금남친도 그때 일할때
만난거 우리둘밖에모르고
누구에게나 비밀로 해왓지만 몇년이
지나도 나는 사과하고 죄책감있고
힘들어 울고 또울어(진심이야).
내 진짜 친한 **이랑 **는 알아 내가 왜그런지 왜이렇게 힘들게 사는지.
근데 내 남친은
그걸 같이 햇기에 제일잘알지만
내가 계속계속계속 힘든건 이해못해줘..
나는 어제도 미안한거 오늘도 미안하다고하는데 남친은
어제(그당시) 힘들고 또
오늘(몇년후)힘든거 왜그러냐구해
나진짜 징징대거든 그때일로..
진짜 나 그따마다 병원간거 생각하는대
남친은 그걸몰라ㅠㅠ아정말..ㅠㅠ
그럴때마다 남친은 잡아주고 괜찮다고
하지만 난 힘드니까 징징 대는데 남친은 그거힘든가봐 아 어쨋든 난..
내친구들한테도 오픈햇고 힘든거 알고
그런데 친구들도 남친이랑 똑같은 얘기하네ㅠㅠ
내가 마음 추스려야하고
그빚가지고 가야지뭐..
쓴 소리라도 받을게 첫판이지만
쓴댓글도 고마워 진심이야
읽어줘서 고마워요
반말해서 미안해요 (첫판이라)
p.s긴얘기 뭘 중심으로 조언 해달라는게 아니라 그만큼 읽어줘서 고마워요 미안해요
글이 많아 미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