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같은 리더 초롱이는
남주의 보호(?)를 받으며 출근합니다.
아마도 머리와 화장을 하기 전 인것 같아요. 그래도 예쁩니다.
민낯으로 차에서 팬들에게 환하게 웃으며 인사하네요.
피부가 자체 발광이에요.
민낯이 아니라고 믿고 싶어요 ㅠㅠ
그리고 얼마 후....
세팅을 한 초롱이입니다.
여신이 강림한 줄 알았어요... ㅎㄷㄷㄷ
그리고 ...
출근길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어서 놀랐어요.
화장 전후가 달라야 하는 거 아닌가요?
차이가 거의 없는 초롱이는 이 세상 사람이 아닌 것 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