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0소에도 노키즈존 했으면 좋겠네요

시르다 |2015.09.11 21:24
조회 242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먼저 저는 아이를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맘충이라하는 연관된 글에도 별로 크나큰 관심없이 읽지도 않았었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다0소를 갔는데요
꽤 큰 건물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아이들이 보이더군요
저는 제가 살 물건만 보고 있었는데
아이들이 갑자기 우르르 뛰다가 물건들을 다 엎더라구요
직원과 함께 치웠습니다
아이가 5-6명정도 있었는데 그 부모들은 다 일행이었고
아이들을 통제하기는 커녕 큰소리로 아이의 이름을 부르면서 이거필요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제가 여기서 이해안가는것은 아이가 필요한 물건을 사러 다이소에왔다면 아이의 손을 잡고 둘러보는것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왜 애들이 뛰어놀게끔 물건 다엎질러놓고 소리지르게 왜 그냥 놔두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한아이의 부모는 자기가 살 물건들을 일일이 하나하나 다 뜯어보면서 뜯던거는 뒤로놓고 새것을 가져가더라구요

저는 이상황에서 가만히 있지 않았습니다
애들아~ 매장에서는 뛰어다니면 안되~ ㅎㅎ
이렇게 웃으면서 말했는데 그냥 듣는둥 마는둥 지나가죠.....

개념있는 부모님이라면 아이들의 행동가짐을 교육시켜나갔으면 좋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