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간이 흐른뒤에 이제야 깨닫는다

보리 |2015.09.13 01:01
조회 5,857 |추천 8
정말 많은 사랑을 너에게서 받았었어미안하게도 그떄의 나는 잘 몰랐었어연인에서 남남으로 된지 어느덧 1년이 훌쩍
아직도 선명하게 기억하는 너의 전화번호직접 걸어보고 싶지만 네가 불편할까봐도전은 못하고 그냥 썼다가 지웠다가 결국네가 주었던 사랑들만 추억하고있다가끔씩 네가 선물한 추억이 담긴 물건이 보이면보면서 네가 준 사랑이 참 많다는 것을 느껴고마움을 뒤늦게 느끼는 내가 한심스럽네10년이 지나도 계속 기억되고 후회하겠지다시 되돌릴 수 없는 우리 사이를...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줄 알았는데약으로 작용하기에는 1년이라는 시간이 짧았나봅니다누가 읽어 줄지는 모르지만이렇게라도 쓰면서 오늘도 스스로를 달래봅니다.
추천수8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