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정말 힘들어서 혼자 슬픈노래 들으면서 계속 니 생각이난다..
우리 짧앗지만 만나는 반년동안 정말 너랑 나랑 많이 힘들었고 많이 싸운것 같다..
나 아직도 솔직히 니 생각 많이 나고 죽을만큼 힘들지만 ..나 참아보려고..
정말 지금도 계속 니 카톡프로필이나 사진보면서 계속 니 생각이나서 죽을만큼 힘이드는데..
너는 정말 다른사람처럼 잘지내는 것 같고 내 생각이 안나는것 같아서 섭섭하더라..
나 정말 30년 인생살면서 정말 니가 마지막여자라고 생각하면서 만낫는데...
그러기에 나는 더욱더 너한테 최선을 다했고 최선을 다하고 싶었다..
그런데도 서로 힘이들고 하니 너도 지치고 나도 지치더라..
니가 매번 헤어지자고 햇을때마다 나는 너를 붙잡았다..꼴에 남자 자존심 다버리고..
근데 몰랏는데..너는 계속 전남친 생각하더라..
하아...나 정말 힘들었다...내마음속에는 니가 전부였는데...니가있어서 든든했는데...
니 마음속에는 내가 없더라...니마음속에는 오직 전남친 생각뿐이더라..
그래...휴...이젠 보내줄게...나 오늘도 솔직히 너한테 연락하고 싶었는데..정말 꾸욱참았다..
계속 휴대폰만 만지막거리고 니 번호를 보면서...전화 걸고싶은맘 계속 꾸욱참았다...
정말 힘들만큼 ...너무 힘들었다.. 휴,,,시간이 약이겠지..
지금 이순간은 너무 힘들어서 출근하기도 싫고 , 아무런 의욕도 없다..
니 마음속에 전남친이 있어서 서운한것 보다도,
니가 거짓말로 나를 아푸게 한대도,
정말, 그보다 더 힘든건 니 마음속에 내가 없더라...
어제 또 한번 느꼇다...니 마음속에 내가 없단걸 확실히 알게되니깐..
그냥 너무 힘은 드는데...마음이 조금은 편안하더라..
그래서 어제부터 니한테 연락안하고 계속 참고 버텼다..
나 그냥 정말 너 같은 사람 못만날 것 같지만...한번 버텨볼라고..
그리고 전남친이랑 잘되던간에 나랑은 신경없으니깐..
내 눈치보지말고 잘만나고 니 마음가는대로 하면좋겠다..
그냥 니 행복해하는 모습으로만 나는 만족할께,,
앞으로도 힘들지말고 잘지냈으면 좋겟다.
아...지금도 니가 그렇게 해맑게 웃던 모습이 아직도 어제일같이 눈에 선한데,,,
눈물이 나올려구하네,,정말 해맑던 니 웃음이,,,아,,,ㅠㅠ
그래,,,나도 정말 너 잊을께,,잘지내고,,정말 누가 내가슴을 주먹으로 쎄게 때린것 같다,,
근데 이렇게 아픈데도 니생각이 나긴하지만...정말 니생각에 눈물이 울컥하지만....
나 참을께,,,너의 행복한 모습들을 추억하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