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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특이하게 행동한 충격적인 이유

검객 |2015.09.14 23:00
조회 10,044 |추천 39



38세의 영국 여성 헬렌 메이슨. 그녀는 자신이 키우고 있던 말 머틀이 자신을 향해 갑자기 이상하게 행동해 놀라고 만다. 

 

먹이를 담아둔 바지 주머니를 코로 찌르곤 하던 머틀이 어느날부터 그녀의 가슴을 찔러대기 시작한 것.정말 아플 정도로 그녀의 왼쪽 가슴을 정확히 누르는머틀의 행동에 그녀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녀는 머틀이 눌렀던 부위를 만지다가 자신의 왼쪽 가슴 피부에서 움푹 파인 듯한 자국까지 발견한다. 
이상한 느낌에 의사를 찾아가니 의사는 그녀에게 더 큰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으라고 말한다. 그리고 큰 병원에서의 진단 결과는 유방암!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이었지만 그녀는 자신의 병을 정확히 미리 알려준 자신의 말 머틀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녀는 병상에 있는 동안 마음속으로 머틀에게 “꼭 살아남아 너와 함께 늙어가며 여생을 살겠다”고 다짐했고 그 덕분에 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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