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마 일에 치여 비명횡사하게 될꺼야

차차 |2004.01.10 07:43
조회 543 |추천 0

넘~넘 바빠서 ....그나마 이슬이가 아니였다면...난 아마두 병났을거에염

그제 일끝나고 동생이랑 한잔

어여 퇴근하자..눈이 안보여~
가기전에 브이 ..잠깐 저나왔당
그래 헤어지자궁~
저랑 일하는 동생이랍니다..21살
야둥 저 못지 않은 술꾼이라

목걸이 좀 제대로 하구 찍을껄
우리 막내 귀엽죠??ㅋㅋ

회사에 인터넷만되둥..인터넷되두 시간없어 못하긴 하지만..

무재게 힘들어더 아가들 옷 보면서 위안삼는답니다..(무신위안..힘들어)

난 간만에 화장도 좀 이뿌게 하구 이뿌게 꾸민다고 노력하궁..(요새 폐인이라..)

만나려구 했는뎅 홧김에 헤어져버렸네여..후회는 없어여...치치치

이제 출근해야겟땅..제가 암암리에 회사에 이슬이계를 만들었답니다..ㅋㅋ

이따 왔을떄 리플 만땅이면 좋겠당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