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1등 특혜받는거있자나..
허탈하다
|2015.09.16 00:46
조회 316 |추천 0
일단 편하게 반말할게 난 고등학생인데 이쯤되면 모두 생기부 중요한거알잖아..?근데우리학교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는학교가아닌데울학교 전교 1,2등정도 하는 애들은 진짜 엄청잘해그래서 선생님들이 이뻐하시고 가끔..이아니라 거의 맨날 이것저것 알려주고 뒤에서 살짝 특혜를 주신단 말이야.근데 이번에 학교에서 학생임원처럼 무슨 역할을 뽑는게있었는데 마감시간이 점심시간까지였어.근데 그 애의 담임선생님이 걔랑 구석에서 뭔가 얘기하는걸 봤었는데 알고보니까 비밀로 마감시간이 넘어도 더쓰게해서 냈단말이야. 원래는 안되는거잖아..다른애들이 넘어서 내면 엄청 뭐라하셨거든..ㅋㅋ그래서 이런 얘기를 엄마한테 했더니 그냥 나는 가만히있으라는거야 소문내지도말고 모르는척하라고.. 그게 다 생각이있어서 그러는거라고ㅋㅋㅋ 그러면서 나는 좀 그 1등아이를 인정해주고 괜히 생기부욕심내지말라는둥 이야기하는거야..그래도 공평하게해야되지않아? 아님 내가 좀 순수한건가?나는 걔질투안해 어차피 넘사벽으로 공부를 잘하니까..근데 그래도 공평할건 그렇게해야되지않아? 그 역할 하고싶었는데 그애때문에 못되는 애는 얼마나슬프겠어..너희는 이런거 어떻게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