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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의 뻔뻔함

ㅜㅜ |2015.09.16 19:13
조회 8,646 |추천 16
바람난 남편의 전내연녀 이야기입니다.
페북에 유부남하고 쳐자고다니니 좋냐고
질문했을뿐인데
날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하는군요.
그런년도 명예란게 있을까요??
조만간 소송 마무리되면 피눈물나는 고통주고싶은데 어떤. 방법이있을까요?
가정을 등진새끼도 강아지.
피해자코스프레 하는년은 개나리년.
현수막걸까요?? 어리지도않은 85년생 호적상 미혼인년입니다.
추천수16
반대수3
베플ㅇㅇ|2015.09.16 21:57
나같으면 판결문 가지고 그년 결혼할 때 신랑 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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