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연락안한지 3일째야 난 솔찍히말하면
너랑 헤어진지 하루째는 너무힘들었어 울기도울었고 너와의 추억들을 되새기느라
정신이없었지.. 펑펑울고난 다음날 그래 너와있었던일 난 충분히 사랑을주었고
그만큼 그사람에게 사랑을받았다고 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하며 그래도 버텻어
오늘 방금전까지는 기분이 괜찮았어 계속 그렇게 생각하면서 어떻게든 빨리 내생활을
찾고싶었으닌깐 이별때문에 우울해하긴 너무 아까운시간들이닌깐 또 우울해하기도싫으닌깐..
그런데 이런생각들이 너의 소식으로 무너져버렸어 또 온갖 추억과 그리움으로
내머릿속은 너만그리고있지 정말 이감정이 괜찮아지긴할까
또 무심코 너의 소식을들었을때 난 이러지않을까.. 그치만 지금 깨닳았어
널 억지로 잊을려하지않을께 충분히 아파하고 힘들어할께 그닌깐
너도 날쉽게 잊지않았으면.. 너도 충분히 아파하고 날그리워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