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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연애는?

Bryan |2015.09.17 03:20
조회 173 |추천 0

안녕하세요

횟수로 3년차 직장인 28살 남자 입니다.

근 2달간의 고민이 있어 해결은 안되도 마음이 편해질거 같아 한글자 적어봅니다..

3달전 시간도 남고 친구 기다릴겸 시간때우기로  pc 방을 들린적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우연히 보게된 알바생 분이 너무나도 이쁘셔서 이후로도 쉬는날, 퇴근하면 항상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이나 지났을까요, 서로 얼굴도 익히게 되어 하루에 한마디 정도씩 인사하며 나누고 그랬습니다.

연락처라도 물어볼까.. 하는마음에 몇일 고민하다 결심해서 찾아갔는데

알바생 분 께서 그만두시고 새로운 분이 근무하시더라구요...

놀라서 여쭤봤는데 제가 고민하던 그 몇일동안 그만두셨다고 합니다.

어떻게하지.. 하며 발길을 되돌리며 지인들에게 상황설명을 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말은 '니 나이먹고 어린알바생을한테 찍접대고싶냐' 라는 말이었습니다..

한사코 쉽게 만날생각도 없었는데... 이런 얘기를 들으니 힘빠지면서 계속 내가 잘하고있는건가 고민하게됫습니다.

아직도 어찌해야할바를 몰라 이렇게 한글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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