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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5.09.17 11:26
조회 295 |추천 0
헤어진지 일주일이 되어가네요 삼백일정도 사겼습니다
집착으로 인해 헤어지게 되었는데 제가 찼습니다
근데 후회중이예요... 왜 그랬는지... 저번주 목요일날 헤어지고 토요일날 제가 개네집앞에 가서 1시간 반 동안 기달렸습니다. 전화 10통쯤 했을까요 받더라구요 처음엔 떨려서 바로 끊어 버렸어요 그러고 다시한번 전활 걸었는데 제가 울어버렸어요.. 울다가 남자친구가 일단 들어오라고 .. 들어갔죠 들어갔는데 집이 엉망진창이였어요..들어와서 할말이 뭐냐고 저는 무슨말부터 먼저 해야할지 아무생각도 안나고 아무말을 못했어요.. 그러고 너 밤샜냐고 일단 자라고해서 일단 잤죠.. 한시쯤 됬나 눈을 괜스츠레 떴는데 저를 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자는척을 했더니 안아주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머리 쓰담아주고... 그러고 걔가 일갈 시간이 되어서 나갔습니다 저는 밤을 새서 저녘 일곱시쯤 일어났어요
근데 연락 한통 안와있었어요.. 그러고 제가 기달리다가 못참아서 연락을 했어요 일끝나고 연락 달라고 그랬더니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제가 미안하다고 그만만나자고 한거 .. 그랬더니 얘가 처음으로 연락하지말라고 너만 정리된다해서 되는거 아니라고 나도 생각 좀하자고 ... 그러고 제할말을 했습니다.. 다시 돌아올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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