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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쪽팔렸던썰풀고가줘ㅋㅋㅋㅋ

|2015.09.17 20:12
조회 13,363 |추천 6

난 그게조금전인데ㅋㅋ반말할게...하진짜... 쪽팔려죽는줄..ㅠㅠㅠㅠㅜ

지금집인데 2시간전에ㅋㅋㅋㅋ학원에서 수업듣는데ㅋㅋ갑자기 아이유좋은날

나는요~~ 오빠가~~ 좋은걸~~
이러는엄청큰소리가들리는거야..진짜갑자기정적..


그래서 속으로 누구지??하는데
갑자기ㅋㅋ오늘버스타고오면서
좋은날들으면서 온게생각난거야ㅋㅋㅋ

와..진짜 그때하필 삘충만해서 볼륨도 4정도엿는대ㅋㅋㄱ

하..그리고 내얼굴 짱빨개지면서 얼른 껐다...


진짜..오늘학교에서도 졸았다고 애들앞에 서있었는데...

너네도풀어주고가ㅠㅠㅠㅠ



현아사진은 이뻐서..ㅎ

추천수6
반대수7
베플밥베|2015.09.18 09:35
난 전단지 알바하면서 "안녕하세요~ 영어학원입니다!" 이래야 되는데, "안녕하세요. 전단지 알바입니다."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밥베|2015.09.18 09:39
또, 빕스에서 알바 잠깐 했었는데, 막 손님들이 정수기며, 음식이며 화장실이며 이것저것 물어보신단말임ㅋㅋㅋ 그래서 친절하게 "정수기는 음료 옆쪽에 보시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러식으로 답변을 해드리는데.. 며칠전에 길거리 지나가다가 어떤 할아버지께서 "00초등학교 어딨는지 아슈?" 이러시길래 "저쪽으로 쭉 직진하시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랬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반|2015.09.18 13:28 전체보기
학교에 송민호 좋아하는거 동네방네 티내고 다녔는데 송민호가 여성비하 쓰레기 가사 쓴 다음날... 진짜 쪽팔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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