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만해도 자기전에와 눈떠서 기도를 했어요 미국에 가버린 너에게
단답이라도 좋으니까 오늘도 카톡으로 대화 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이제는 잘때만 기도해요
내일이 오지 않게해주세요 이렇게 잠들어서 내일 깨어나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해요
그냥 애정결핍이 문제였다는걸 알았어 첨엔 너없어서 못살겠고 우울한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구지 너가 아니여도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친구가 필요했던거야
없으니까 삶에 의욕도 없고 다 부질없어보인다
애정결핍 극복하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