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 기간은 3년이에요
나이 차이는 6살이에요
남자친구를 별뢰 신뢰하지 못 하는것 같아요
언제 어떻게 그런 마음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고치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고쳐야지 고쳐야지 하면서..
남자친구가 별다른 큰 사고 친적도 없어요
만남어플 한참 나올 때
먼가 싶어 다운해놓은거 본적있어요
그때 화도 내고 정리하고 사과하고 다 했는데
그때부터인건지
그 이후로는 정말 아무일 없었거든요
제가 남자친구를 왜 못 믿는건지 모르겠어요
신사의 품격에서 부잣집 와이프처럼
그런 마음이에요
지금 남자친구 만나기전에
만났던 남자가 장거리연애에
연락도 잘 안되고 침대에
여자 립스틱 자국 보고 충격 먹은 적 있어요
제가 쓰는 색상이 아니었거든요ㅠㅠ
그러곤 마음이 식더라구요
헤어지자고하니 헤어지고
몇일 뒤 딴 여자 만나더라구요
그때 상처가 아직까지 가는건가요
그래서 이 남자에게도 상처받을까바
경계하는건가요ㅠㅠ?
좋아하는데 마음이 불편해요
어떻게 하면 될까요ㅜㅜ?
서로 결혼 생각도 하는데
오빠는 절 좋아한다고 해주는데
이런 생각하고있다고 하면 상처받을까봐
말도 못 꺼내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