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처음적어보내여..
이별했어요 아프고 답답해서 말할때도 없고.
헤어진 이유는 여자가 자기가 일하면서 죄책감들고 저한테 미안하대요.
그렇게 붙잡아도 눈하나 깜짝안하내요.
사랑한다면서 번호까지 바꿔버렸내요.
이거 나 싫어하는거맞죠?
정신나갈거 같은대여
이별하고 시간이 지나면 상처는 아무는거 아는대. 지금은 너무 힘들고 아프당
짧은 기간이였지만 짧은시간동안 너랑 했던 추억들이 너무많아서.잊는게 더아프다.
눈물이 막난다 막흐른다 젠장할 .부산놀러가서도 재미있었는대 .
당분간 연애하지말어라 남자만나지말어라 길가다 개똥밟아라 아프지말어라.
공부도 열심이해라.비둘기가 니머리에 똥싸줬으면 좋겠다.젠장..
사랑했어~ 고마웠어 ~ 글쓰면서 눈물이 계속 주르르륵 흐르내..
이제 잊어야지 하면서도 계속 니생각나냐...
인연이면 분명 또 볼꺼야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 이말공감 너무가내.
아 쓰라린다.소주나 한잔해야겠다.
p.s 꼭 개똥밟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