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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향서 집사 (47세, 호주)
만민중앙교회를 알게 된 것은 2007년 3월, 제가 어머니를 뵈러 한국에 갔을 때입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밤마다 귀신에 시달리고 꿈에 뱀이 보여 고통을 받으셨는데, 만민중앙교회에 다니시면서 2008년에 이 모든 증상이 사라져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저는 한국에 머무는 한 달 동안 어머니와 함께 교회에 다니면서 등록하게 됐고, 호주로 돌아온 뒤에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CD를 들으면서 믿음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초부터는 인터넷 예배를 드려 왔지요.
작은 딸 루비, 꿈속에서 기도받은 후 얼굴이 깨끗해지고
2010년 5월, 갓 돌이 된 작은 딸 루비에게 아토피성 피부염이 발병했습니다. 처음에는 얼굴에 조금 생겼는데 어느 순간 온몸으로 번졌고 자고 일어나면 긁어서 온몸이 피투성이가 됐지요. 병원에 두 차례 입원한 적도 있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으면 금세 피부가 고들고들해지는데, 병원에서는 피부에 딱지도 생기지 않았지요.
저는 인터넷 예배를 통해 당회장님의 권능의 역사를 보고 들었기에 하나님께 치료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자 2011년부터 루비와 함께 교회 선교지 '만민뉴스'를 매달 800부씩 이웃에 전하고, 그 당시 운영하던 식당에 해외 성회 DVD 영상과 '만민뉴스'로 하나님 권능을 전했지요.
2012년 12월 말, 꿈에 당회장님께서 루비를 부르시더니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꿈을 꾼 뒤 순식간에 빨갛게 뒤덮였던 루비의 얼굴이 흉터 없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몸은 깨끗해지지 않고 더 이상 나빠지지만 않았지요. 낮에는 긁지 않아서 피부가 고들고들했지만 밤에는 긁어서 또 다시 피투성이가 되는 날들이 반복됐습니다.
저는 루비의 얼굴이 순식간에 치료되는 것을 보았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면 순간에도 치료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더욱 간절히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큰 딸 아라,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점차 호전돼
설상가상으로 2012년 말부터는 큰 딸 아라까지 아토피성 피부염이 심해졌습니다. 아라는 어릴 적 팔과 다리 뒤쪽에 약간의 아토피가 있었는데 갑자기 턱 주변으로 시작해 온몸으로 번진 것입니다.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을 나이인 18세에 더운 날에도 긴 옷을 입고 얼굴을 가린 채 다녀야 했습니다. 얼굴에 가려움증이 심해 손으로 자꾸 비비니까 어느 순간에 눈썹이 빠지고, 사람들과 마주치는 것이 싫어서 학교에도 가지 않으며 많은 날을 집에서 보내야 했지요.
그런데도 여전히 밤새워 소설을 읽고 영화를 보며 세상 것을 끊지 못하고 기도하지 않던 아라가 2014년부터는 변화됐습니다. 이러한 피부 상태로는 대학에 갈 수 없다는 생각에 인터넷으로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기도하면서 세상 것을 끊는 만큼 피부도 좋아졌지요. 하지만 세상 것을 취하면 곧바로 다시 증상이 나타나는 체험을 하면서 아라는 스스로 하나님 앞에 기도하기를 힘썼습니다.
2014년 3월, 저는 인터넷으로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3일 금식을 일곱 차례 하면서 두 딸의 치료를 위해, 제 마음에 있는 비진리를 버리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해 7월, 두 딸과 함께 한국에 가서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뒤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하나님 말씀 안에 살고자 더욱 노력했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고자 한국 만민중앙교회에 가니 즉시 치료의 역사 나타나
2015년 6월, 저는 두 딸과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 6월 말에 있었던 '기관장 교육'과 8월 초에 열린 '만민 하계수련회'에 참석하기 위함이었지요. 그런데 한국에 도착하면서부터 두 딸 모두 놀랍게 호전된 것입니다.
작은 딸 루비는 몸에 가려움증이 사라져 환부에 진물이 마르고 굳어져 딱지가 생기더니 어느새 딱지마저 떨어졌지요. 큰 딸 아라도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피부가 좋아져 이전보다 더 부드러워졌고 상처도 거의 없어졌습니다. 반팔과 짧은 치마도 입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해했지요.
이처럼 두 딸의 아토피성 피부염을 치료해 주시기까지 인도해 오신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생각할 때 모든 것이 감사할 뿐입니다. 무엇보다 저는 기도하는 사람이 됐고 설교 말씀을 즐겨 들으며 믿음으로 행할 수 있는 사람이 됐습니다. 인내하며 지내온 시간 속에 하나님 앞에 겸비해지고 주변 사람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됐지요. 또한 선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사모하게 됐으며 천국 소망으로 성령 충만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두 딸은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했지만 오히려 하나님 사랑을 느끼고 감사해합니다. 작은 딸은 지금까지 감기약 한 번 먹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고, 큰 딸은 하나님께서 직접 간섭해 주시는 사랑을 깨우쳤기 때문입니다. 어린 자녀들도 진정한 삶의 가치를 느껴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처럼 제 마음을 만져 주시며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늘 위로와 힘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이제는 호주 영혼들에게 열심히 제가 만난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통받던 딸 루비(사진 왼쪽)와 아라(오른쪽)는 권능의 기도로 치료받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
신인류(新人類) 난치병, 아토피성 피부염 과연 치료될 수 있을까요?

우리 주변에는 아토피(atopy)성 피부염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면역체계의 이상에 따른 질환으로 유전과 환경오염, 스트레스 등의 환경 요인이 주원인이다. 전문가들은
국내 아토피 환자가 200만 명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신인류 난치병으로 불릴 정도로 현대인의 생활을 위협하고 있는 아토피성
피부염을 의학계에서는 에이즈, 암에 이어 현대의학이 풀어야 할 심각한 과제로 취급하고 있다.
하지만 의학적인 처방을 전혀 하지 않고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극심했던 아토피성 피부염을 신속하게 치료받은 사례들 중 일부를 소개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자
한다.
[치료사례 1]
다리 전염성 농가진
- 김형선 집사 (4대 14교구)
2005년 7월, 3살 난 딸 예지의 다리에 물집이 생겨 긁기 시작하더니 물집이 순식간에 화상을 입은 것처럼
변하였습니다.
아내와 저는 밤잠을 교대로 자면서 아이가 긁지 못하도록 했지만 속수무책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팔을 묶어 놓기까지 했지요.
끈으로 묶여 있는 딸 예지의 모습을 보니 측은한 마음에 가슴이 저며 왔습니다.
문득 아이의 질병은 부모의 잘못으로 온다는 말씀이 생각나
저희 부부는 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서로 불화했던 것 등을 통회자복하였습니다.
그리고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자 이내 진물이 멈추고
딱지가 앉기 시작하더니 8월 4일, 정확히 3주 만에 완치되어 극심하던 전염성 농가진의 고통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치료사례 2]
얼굴과 종아리 아토피성 피부염
- 유승리 어린이 (여,
6세)
[치료사례 3]
온몸 아토피성 전염성 농가진
- 이수정 어린이 (여,
3세)
[치료사례 4]
손등 아토피성 피부염
- 김아현 집사 (서부산 만민교회)
2005년
10월 초, 갑자기 왼손에 진물이 생기더니 퉁퉁 부어오르고 심하게 가렵기 시작했습니다. 상태는 더욱 심각해져 썩은 냄새가 날 정도였지요. 진단
결과는 아토피성 피부염이었습니다.
‘왜 내게 이런 일이 생겼을까?’ 궁구하던 중 부산만민교회에서 개최된 「이희선 전도사 초청 손수건
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때 전도사님께서는 제게 “세상의 것을 바라보지 않았으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씀하시며
기도해 주셨는데 신기하게도 가려움증이 사라지고 부어올랐던 얼굴이 정상이 되었습니다.
그 후 3일 금식을 하며 그 동안 기도를 쉬고 세상을
바라보았던 일을 회개하면서 권능의 무안 단물을 뿌리고, 매일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음성전화 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손 부위에 딱지가 떨어지면서 새 살이 돋아나 이제는 부드러운 살로 덧입혀진 손이 되었습니다.
[치료사례 5]
목 부위 아토피성 피부염
- 김성범 학생 (중3 선교회)
2005년 8월, 갑자기 목 뒷부분이 건조해지더니
갈라진 살갗 사이로 진물이 흘렀습니다.
며칠 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러 갔을 때 당회장님께서 “인터넷으로 이상한 것을
보았어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 순간 주위에 사람도 많고 당황하여 “보지 않았습니다.”라고 거짓말을 하였지요. 그 후 목 뒷부분은 더 심해져
진물이 줄줄 흘러내렸습니다.
저는 매일 밤 열리는 다니엘 철야에 참석하여 거짓말 한 것과 인터넷 유해 사이트를 본 것을 철저하게
통회자복했습니다.
그 후 8월 20일, 당회장님께 다시 기도를 받았는데, 갑자기 목 부위가 뜨거워지더니 순간 치료받았다는 마음이 왔습니다.
얼마 후 진물이 마르면서 치료되었습니다.

펄펄 끓는 뚝배기에 부딪혀 얼굴에 중화상을 입었으나 9일 만에 흉터 하나없이 깨끗해졌어요
송 명 숙 집사 (1대 1교구 38구역장, 3-1 여선교회 5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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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월 16일 치료받은 후 간증하는 모습지난 20여 년 동안 홀로 된 몸으로 절에 다니며 고단한 삶을 달래고자 힘써 왔습니다. 그런데 IMF 경제적 위기가 오면서 운영하던 식당이 어려운 상황에 놓이게 되어 시시때때로 절에 시주를 하면서 마음의 평안을 얻고자 했으나 허사였습니다.
차츰 불교에 대한 회의가 밀려오면서 너무나 헛되고 헛된 것임을 깨닫게 되었지요. 2002년 10월, 당시 경북 구미 시에 살던 저는 서울에 있는 막내 동생 송석길 집사 집에 들렀다가 놀라운 체험을 하였던 것입니다.
인도 연합대성회 실황을 시청하고 개종하는 축복을 받아
오랜만에 동생 집에 찾아갔는데 가족 모두가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보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도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화면을 주시하였는데 넓은 해변에 셀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 앉아 눈동자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말씀을 경청하고 있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장대비를 맞으면서 온몸으로 메시지를 증거하고 진액을 다해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셨는데 그 모습을 보고 있자니 왠지 가슴이 뭉클하더군요. 바로 그때 동생 송석길 집사가 조심스레 말을 건네었습니다.
"누나! 우리 교회 이재록 목사님이 인도하는 인도 연합대성회 마지막 날 집회예요. 환자기도를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으로도 치료를 받고
있어요. 누나도 아픈 곳에 손을 얹고 기도를 받아요."저에게는 왼쪽 가슴 밑에 탁구공만한 몽우리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심한 통증이 느껴지면서 불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저는 '화면으로 무슨 치료를 받을까?' 반신반의한 상태였지만 동생의 말대로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고 거실로 나오는데 신기하게도 통증이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후에 확인해 보니 몽우리가 전혀 잡혀지지 않고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성결의 복음으로 삶의 활력을 찾아가던 중
2002년 10월 13일, 치료의 하나님을 만난 저는 동생 부부와 함께 본교회에 갔습니다. 교회 서점에서 동생이 사 준 성경책을 받아들고 본당으로 들어가니 내 집처럼 마음이 편안했고, 설교 말씀도 마음에 척척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제가 구미 집으로 내려갈 때, 동생은 이재록 목사님의 대표적 설교인 '십자가의 도' 테이프를 손에 건네주었습니다. 어찌나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던지 이틀 만에 스물한 개짜리 테이프를 다 들었고, 토요일마다 열리는 새신자 교육 프로그램에 참석하기 위해 매주 서울로 향하곤 했지요.
결국 2003년 2월 중순부터는 아예 서울로 거처를 옮겨 직장생활을 하면서 신앙생활에 매진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30여 권을 읽으면서 말씀무장에 힘썼고, 무슨 문제가 있거나 의문나는 것이 있으면 서점으로 달려가 설교 테이프를 구입해 즉시 듣고 꾸준히 자신을 발견하며 기도해 나갔습니다.
◀ 2004년 1월 7일 사고 다음 날 모습펄펄 끓는 뚝배기 그릇에 부딪혀 중화상을 입었으나
"아악! 뜨거워!"
2004년 1월 6일, 뜨거운 불에서 금방 꺼낸 된장 뚝배기를 들고 가던 종업원과 제가 부딪치는 돌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뜨거운 국물이 왼쪽 얼굴에 쏟아져 왼쪽 얼굴 전체가 빨갛게 익고 풍선처럼 부풀어 올랐으며, 뜨거운 국물이 왼쪽 눈에 들어가 눈 부위가 시큰시큰하였고 화상 통증이 머리 정수리까지 조여오는 듯 아팠습니다.
또한 너무 세게 부딪친 탓에 광대뼈 부근의 살점이 움푹 패인 채 떨어져 나가 흉측한 모습이었습니다.
"아줌마! 괜찮아요?"
"아니! 이 일을 어쩌나? 병원에 빨리 가 봐요."
같이 일하던 사람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발을 동동 구르기만 할 뿐이었지요.
그러나 신기하게도 저는 오히려 마음이 담담했습니다. 평소 담대한 성격이기도 하지만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나타나는 권능의 역사를 무수히 보아 왔기에 조금도 염려가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사고 후 곧바로 진단만 받고 올 생각으로 동네 병원을 갔으나 화상 전문병원에 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을 나와서 즉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음성전화사서함 환자기도」를 받았는데 이내 화기와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주변 사람들은 저 정도면 아파 못 견딜 텐데 그런 기색이 보이질 않으니 참으로 의아해했습니다. 그 후 저는 믿음으로 하나님께 치료받고자 교구장님과 대교구장님께 손수건 기도를 받았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권능으로 깨끗이 치료되었어요."
저는 그 주 금요철야 예배 전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려고 금요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그동안 만민기도원 환자
집회와 「다니엘철야 기도회」를 참석하여 금식하며 철저히 회개했습니다. 또한 정성껏 예물을 준비하여 금요철야 예배 시작 전에 기도를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서는 제 얼굴에 손을 얹고 간절하게 기도해 주셨고, 특별히 흉터가 남지 않게 해 달라고 다시 한 번 기도해 주셨습니다.
기도받은 다음 날부터 기적과도 같은 일이 일어났는데 왼쪽 얼굴의 움푹 패인 흉터에 새 살이 오르기 시작하며 급속히 회복되어 갔습니다. 그 다음 주 수요일부터는 상처 부위의 딱지가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다음 날 아침 거울을 보니 얼굴이 아주 말끔해졌습니다. 화상을 입은 지 9일 만의 일입니다. 할렐루야!
또한 놀랍게도 치료를 받은 후에 오히려 50세 나이에 있던 주름살까지도 없어지고 마치 어린아이의 살과 같이 되었으니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권능인지요.
"구역장의 사명을 주신 하나님, 남은 인생 더 뜨겁게 살아 계신 하나님을 증거하며 살겠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진액을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여 경찰관의 고백! 악몽과 우울증으로 괴로웠던 날들… 이제는 주님 안에서 행복해요-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 여 경찰관)
켈리 에스코바르 알자모라
(페루만민교회)
저의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고, 외도가 심했습니다. 배다른
형제들과 함께 살아야 했던 저는 이들의 학대로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야 했지요. 친척집에 얹혀 식모살이를 하며 근근이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어머니의 마음고생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지요.
게다가 11살 때 가까운 친척에게 성추행을 수없이 당했습니다. 두려움에 혼자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또 다시 제 방으로 들어와 성추행을 할지 몰라 불안에 떨며 잠을 설치기 일쑤였지요.
저는 매일 악몽에 시달리며 살았습니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어야만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와 남자들에 대한 분노와 미움이 커져만 갔습니다. 그래서 남자를 의지하지 않고 자립하기 위해 공부도 열심히 하고 책도 많이 읽었습니다. 국립경찰학교에도 합격했지요. 하지만 악몽은 떨쳐 버릴 수 없었습니다.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성당에 다녀 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월이 흐를수록 삶이 버겁고 힘들어져만 갔습니다. 급기야 우울증까지 걸려 혼자 방에 틀어박혀 슬픈 음악을 들으며 자신을 학대하고 고통을 가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경찰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과중한 업무와 사람들과의 관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우울증 증세가 더욱 심해졌지요.
2011년 10월 어느 날, 페루만민교회 성도인 상관이 함께 교회에 가자고 했습니다. 처음엔 망설였지만 차마 거절하지 못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이것은 제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결정이었지요. 화상을 통해 서울 만민중앙교회 예배를 드리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페루만민교회 '목요성령충만기도회'에서 성령 체험을 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 설교를 통해 큰 깨우침이 됐습니다. 특히 '십자가의 도' 설교는 주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어떻게 용서해 주시고 구원의 은총을 베풀어 주셨는지, 미움과 분노, 서운한 마음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또한 마음속에 이러한 악을 품고 있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알게 해 주었지요. 저는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해 눈물로 회개하며 악을 버리기 위해 힘썼습니다.
그 후 제게 아픔과 상처를 주었던 사람들을 하나님 은혜로 용서하고 마음에 가득한 분노를 버릴 수 있었습니다. 마음에 평안이 찾아오기 시작하면서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됐지요. 기쁨이 샘솟으며 더 이상 우울증 증세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슬픈 음악보다 은혜로운 찬양 듣는 것이 행복했고, 세상 것들이 싫어졌습니다.
요즘 저는 여러 가지 하나님 은혜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부정적 사고의 틀이 깨어지고 긍정적 사람이 됐으며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행하려고 노력했더니 가정이나 직장에서도 사랑과 인정을 받고 물질 축복도 넘치게 받고 있지요. 지난 5월에는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목사님이 페루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하실 때 근접 경호를 맡으면서 하나님 사랑을 더욱 깊이 체험했습니다.
저는 경찰관이라는 직업 특성상 많은 사람을 대하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열심히 복음을 전해 그들이 저와 같이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사랑을 체험하길 원합니다. 또한 페루만민교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페루 영혼이 구원에 이르러 아름다운 천국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삼위일체 하나님께 돌립니다.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 확실한 증거!!!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