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인데 솔직히 학교다니는거 지쳐요..
절대 자랑아니고 어디가서 못생겼다고 들어본적 없어요
아직 어린나이고 밖에 잘 돌아다니지도 않지만 번호도 몇번 따여보고 길거리에서 저보다 나이많은 오빠들한테 작업도 받아보구 구랬는데(아직 고등학생이라 거절햇어요)
여자애들때문에 힘들어요
중학교 1학년때도 진짜 눈 찢어버리고싶다 코조카 왜저따구로생겻냐 입술 파버리고싶다 등등 너랑 친구했던게 후회스럽다 막말도 듣고 (소수 여자애들한에서요)
지금학교도 여자애들이 저를 싫어하는게 느껴지는데 제가 걔네한테 잘못한거도아니고
이유없이 싫어합니다 걔네들 눈빛도 무섭고 말하는투도 딴애들한테하는거랑 다르고...
여자들진짜무서워요 남자들한테서 한번도 성격나쁘다는소리들어본적도없고 오히려 성격좋다 눈웃음이매력적이다 칭찬도 많이듣는데 여자애들은 얼굴에서 단점만 뽑아내서 욕하고 저예쁘단소리나오면 정적흐르고 그래요 이젠지겨워요 ㅠ 저희학교여자애들만 그래요 학원같은데서는 여자애들하고도 잘지내긴한데 ㅠㅠ그만좀했음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