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28일.
제가 실제로 겪은 일이라서, 제가 최근에, 8월 5일에 미래에셋생명에 입사를 하게 되서 교육을 받는데, 전 30대 여성이고, 맑은 정신이고, 보이는거만 판단하고, 교육 받을때 솔직히 남이고, 교육생을 첨 봤고, 솔직히 30대 나이에 내가 판단해서 입사를 결심하고, 교육 받는 거고, 나 자신을 위해서 돈을 벌어야지 라는 생각 을 해서 면접 보고 합격해서 입사하고, 회사니까, 직장 구하려고 들어간것이고, 그럼, 직장에는 왜 들어 가나? 돈을 벌어서 재 자신을 위해서 좀 더 나은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직장 들어가자나요?
첨 보는 사람들이 교육 많이 받자나요?
솔직히, 남하고 친해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전 제 인생에 있어서, 그 교육생들이 나에게 도움 주거나, 떠들고 웃고 그럴 성격도 아니고, 남이니까, 교육생 알고 싶지도 않고, 알 필요도 없고, 그럼, 난 내 자신을 위해서 돈 벌려고 입사한거자나요?
첨 보는 교육생이 핸드폰으로 멀 보내고 받고, 약간 또라이 짓을 하더라고요.
어떤 교육생은, 교육하다 말고 울어. 왜 우는지는, 난 전혀 알고 싶지도 않지만, 이유도 알수 없고, 그 교육생이 재벌인지, 누군가가 교육생을 지원해서, 통신사나, 은행이나, 국가에서 지원해서 교육생이 문자로 뭘 받고, 그게 대단해 보이고, 그 교육생이 재벌이였나바요.
여자, 남자, 그 교육생 중세 재벌이 있었나바요.
그러니까, 뭘 누군가가 지원 해주고, 그 교육생을, 재벌이나, 뭔가 대단한 사람이라,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거 아냐?
난,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서 가난한 여성이라,
교육생 중에, 재벌가, 은행, 방송 광고, 정치 하는 사람, 통신 다 지원 해주고, 교육생을요.
난 내가 직접 지원 받은게 없어서 , 난 100% 지원 받은게 없어요.
내 옆에앉은 어떤 여자는 끊임 없이 통신사에서 지원 해 주고, 재벌이 였나?
전 그 여자를 첨 보는 여자라, 저야 가난하고 직장 다니는 여성이라, 그런 지원 받아 본 적이 없어요.
은행,. 통신, 정치? 방송? 난 받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난 생각했지, 교육생 중에 참, 재벌이 많나?
어떤 사람은 정치에 관심이 있대요. 그러면서 뭘 제공 받고, 내 옆에 앉은 여자는 통신에 멀 꾸준히 받고 보내고?
어디에 뭘 보내는 거야? 그럼 득이 있나?
또, 웃긴건, 어떤 남자는 책상 위에 동원 보성 녹차를 올려 놓고, 계속 헛기침 하는거야.
미쳤나? 정신 병자야? 또라이 범죄자야? 지가 목 말라서 녹차 사가지고 온걸, 시끄럽게 그러지?
제가 보기엔, 그 남자가 동원녹차 아들인가?
그러지 않고선, 뭐 그런 행동 보일 이유가 없자나?
경찰 신고하나? 아님, 뭐? 재벌가 토론하나? 뭐 하는거야? 그게?
말로 하면 되고, 보이는거만 판단 하면 되고,
안그런가요?
전, 단 한번도 뭘 받거나, 남들처럼 보내거나, 그런게 없어요., 지원 이나, 헤택이나, 남이 부럽지.
저런걸 하면, 재벌이구나. 난 재벌이 아니니까.
참 재벌이 많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죠. 제 입장에선, 난 그 교육생 첨 보고, 그 교육생하고 할말도 없고,
난 재벌이 아니니까, 난 동원녹차 집 남이니까, 남이 동원녹차 아들이구나, 난 그런 생각을 했어.
그럼 남이 100% 지원 받고 혜택 받고, 난 왜 그런 지원 안해주나? 그런 지원 은 어떤 사람들을 해주나?
누가 해주나? 왜 해주나? 누가 선별하나?
궁금하더라고여.
난 그 교육 받으면서 생각한게, 내 자신이 일을 잘할까? 난 솔직히 그런 지원 받는 남이 부럽더라고요.,
난 100% 받은게 없고, 혜택 없고, 남이 부러워여.
진짜로.
남이 부럽더라고요. 약간 좀 또라이 같아 보이기도 하고, 지원 받으니까, 지들이 대단하다 생각을 하고 사나봐요.
그 중에서는 한국투자 증권 동원참치 자식 있었나봐요. 계속 참치 얘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얘기 한다고, 나하고 상관도 없고, 난 그냥 그런가보다, 그러죠/.
그런데 왜 절 이상하게 보죠? 전 동원참치, 한국투자증권 그 집이 남이라 관심 없어요.
근데, 내가 먼 상관이 있나?
지들이 지원받고, 지들이 말하고, 왜 내가 이상하지? 내가 그 집 딸이야? 내가 그 동원참치 며느리야?
내가 그 집 동원참치 상속녀야? 아님, 지들이 지원받고, 내가 이상한 여자가 되?
정신 병자야?
교육생? 교육받는 남자가 나이가 20대, 인데, 그럼 그 집 아들인가 보지. 그 집 딸이 였나 보지? 안그래?
나하고 전혀 동원참치 , 한국투자증권 쌩판 남이고 100% 알지도 못하는 집이고, 지들이 지원받고, 비들이 혜택받고
왜? 내가 이상한여자가 되? 난 너무 이상해.
난 그 집 동원참치, 한국투자증권 쌩판 남이라서, 상관 없어. 미래에셋 교육생 20대 남자가 그 집 아들 인가 보지.
나랑 은 상관 없어.
이상하지 않아요?
남이 문자 받고, 지원 받고, 혜택 받고, 재벌가 라면서 , 난 그 집 쌩판 남이야.
난 가난한 여성이고, 지원 받아 본 개 없고, 재벌가도 남이라서.
그런데, 남은 이상하게 봐?
지들이 재벌인데, 내가 재벌이 아니라서 그런가? 아님, 뭐가 이상하지?
동원 녹차 보면., 헛기침 해야 하나? 왜? 쌩판 남을?
첨 보는 여자가 시어머니 가 끝났어? 그건 무슨 말이야?
난 미혼이고 동원녹차 100% 쌩판 남이라서, 혜백 받은 게 없고, 법적으로 아무 연관 없고, 검찰이나 조사해도 아무 상관 없고,
남들이 동원녹차 집 하고 사귀나? 그 교육생 중에 며느리가 있었나?
아님, 지들이 혜택받고, 그 혜택을 주는 곳이 그 교육생을 위한것. 남이 부럽더라고요.
나 자신을 위한거 아니고 100% , 난 개인이라, 내가 멀 혜택 받고, 지원 받고, 멀 받은게 없어.
그럼, 남들이 동원 참치 , 한국투자증권에 혜택 받고 살어?
그 집은 남을 위해 사나?
난 법적 아무 연관 없는 검찰 조사 해도 아무 상관 없는 나는 왜? 동원 녹차 와 먼 이상한 사람이 되?
난 봐도 아무렇지 않아. 그 집이 날 위해 머 했는데?
솔직히 교육생이 또라이 같았고, 정신이상자? 사기꾼 같아 보이고, 지들이 재벌이면 재벌이지, 뭐가 난리야?
지가 말하고 지가 좋아하고 정신 이상자 사기꾼 만 모인 거 같더라고요.
책상에 동원녹차 올리고 헛기침 한다? 먼 의미 일까?
내가 그 집 아들이야. 내가 그집 혜택 받어. 내가 그 집 잘 알어. 그런거 아냐?
그렇기 않고선 그런 행동 보일 이유가 없자나?
내가 보기엔 사기집단 같던데?
싱글 미혼이고, 2008년도 완전 8월 초라, 뭐 , 저런 인간들이 있나?
우습지 않아요?
이런 경험 하신 분 있나요? 재벌 흉내나 사기 치는 사람 같은 거 본적 있나요?
아니면 동원참치 나, 한국투자 보면 헛기침 하는 사람은 뭐야?
정신병자야? 또라이야? 범죄자야?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