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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생긴 일

얄미운사람 |2015.09.21 09:18
조회 358 |추천 0

뉴질랜드 장기유학 계획이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 올립니다. 

2014년 겨울에 귀국한 학생입니다. 

오클랜드에 살다가 사용하던 현지 인터넷회사에 해지 신청을 해서 처리되고 이미 인터넷 해지 이후 저는 그 집에 살고 있지 않았습니다. 제가 2014년 10월 인터넷 오류로가 있었는데 한국인 직원하고 통화했을때 비용발생 없다고 했고, 집안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비용이 들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화 통화로 2번씩 비용 발생에 대한 사항을 확인을 했었는데 뒤늦게 귀국 후 2개월 뒤에 저도 모르는 부품 교체를 했으니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것도 집 밖에있는 것을요. 뉴질랜드에서는 집 외부에 있는 splitter 라는 것은 집주인이나 저(세입자)에게 승인을 받고 수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요청한적도 없고 그 무엇으로부터 공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월드넷에서 누군가 실수를 한 것인데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실수한 부분은 월드넷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화통화로 안되서 아래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현재 메일로 채무 관계를 이야기하며 계속 독촉을 합니다.  처음에 금액이  270.25불에서 현재 2배로 불어났습니다. 

이렇게 강압적이고 부당한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유학 생각하시는 분들은 평소에 메일로 모든 것을 확인 받아놓으시기 바랍니다. 


이에 대해 충분히 그 회사 한국인 직원에게 설명을 했고 제 입장 이해 가지만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실망으로 바뀌네요. 

아래는 실제 이 내용을 Worldnet 월드넷이라는 인터넷회사에 보낸 메일입니다. 그리고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 사이트에도 조언받고자 올린 내용입니다. 



Worldnet 월드넷에 보낸 편지입니다.

LV 1 ***** 조회 1730 (219.♡.42.107) 2015.09.19 15:5



To whom it may concern,

 

 

I am writing to you to resolve any misunderstanding over my Internet invoice charge.

 

 

After the termination of my internet contract on 9th December 2014, I have received an invoice letter requesting a payment of $270.25 for replacing a splitter (on 13th January 2015).  At first, I was very surprised to discover that the replacement took place without informing nor gaining consent from the tenant (myself) and the landlord. 

Most importantly, however, we never made a request for a new splitter and this replacement work seemed to take place of your own will. 

 

Therefore, it is very difficult for me to understand why I have been asked to settle this invoice. 

 

 

I sincerely hope we can resolve this dispute imminently. 

 

 

Yours since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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