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중후반 남..
작년 남친 있는 여자를 옆에서 지켜주다 연애 상담과 함께 위로와 시간을 같이 공유하다
헤어졌다는 것을 알고 더욱더 적극적으로 다가가 결국 사겼지만...
(=여자를 나에게 환승시켰지만)
얼마전 남친(나)있는 사실알면서도 전 여친에게 고백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남자로 환승하더라..
내가 한만큼 똑같이 당하고 / 남에게 눈물나게 한만큼 나는 피 눈물난다.
그리고 나중엔 전 여친이나 그 남자 둘 중 한명은 또 환승할 것이고
내가 지금 느끼는 이 마음 이 고통 이 처절함... 똑같이 느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