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뺨치는 edm 페스티벌
클럽과는 사뭇 다른 특유의 자유로운 분위기가 매력임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친해질 수 있어서
혼자 가도 재밌음(솔플 경험담ㅎㅎ)
락페 만큼은 아니지만 가끔 슬램존도 생기고
자신을 조금만 내려 놓으면 훨씬 재밌게 즐기다 올 수 있음
셀카 찍으려고 카메라 한 번 들면 사방에서 같이 찍자고 다 달려들기도 함ㅋㅋ
친구들끼리 찍어도 모르는 누군가가 꼭 한 명씩은 껴있는듯 ㅎ
게다가 가을에 즐기는 야외 페스티벌은 덥지도 않고 여름 페스티벌과는 느낌이 많이 다름
할로윈 파티
외국 명절 왜 지내냐는 사람도 있지만
아시아권에선 할로윈의 본질적인 의미보다는
하나의 문화로써 자리잡은 듯한 할로윈ㅋㅋ
남의 눈 신경 안쓰고 분장하며 놀 수 있는 유일한 날이 아닐까 싶음 ㅎ
할로윈 시즌 되면 이태원에 한국인, 외국인 할 것 없이 바글바글함 ㅋㅋ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