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whom it may concern,
I am writing to you to resolve any misunderstanding over my Internet invoice charge.
After the termination of my internet contract on 9th December 2014, I have received an invoice letter requesting a payment of $270.25 for replacing a splitter (on 13th January 2015). At first, I was very surprised to discover that the replacement took place without informing nor gaining consent from the tenant (myself) and the landlord.
Most importantly, however, we never made a request for a new splitter and this replacement work seemed to take place of your own will.
Therefore, it is very difficult for me to understand why I have been asked to settle this invoice.
I sincerely hope we can resolve this dispute imminently.
Yours sincerely,
저는 2014년 유학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에 렌트로 거주했으며 그곳에서 현지 인터넷회사 Worldnet 을 이용했었습니다.
이미 2014년 12월 9일 인터넷 해지완료 이후 마지막 인보이스 납입하고 저는 그 집에 살지 않았습니다.
2014년 10월 인터넷 오류로 월드넷의 한국인 직원하고 통화했을때 비용발생 없다고 했고, 집안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비용이 들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 집안에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 사실을 전화 통화로 2번씩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뒤늦게 2015년 2개월 뒤 2015년 1월에 저도 모르는 부품 교체를 했으니 무조건 내라고 합니다. 그것도 집 밖에있는 것을요.
원래, 스필터라는 것은 집 밖에 있으며 집주인이나 세입자에게 승인을 받아야하는 사유 재산입니다.
요청한적도 없고 그 무엇으로부터 공지를 받은 적이 없는데 고쳤으며 저한테는 공지도 하지 않았습니다.
월드넷에서 누군가 실수를 한 것인데 인정하면서도 그래도 내라고 합니다. 실수한 부분은 월드넷에서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전화통화로 안되서 위 메일을 보낸 상태입니다.
메일로 채무 관계를 이야기하며 계속 독촉을 합니다. 처음 $270.25 이 현재는 두배로 늘어나 있어요. 이렇게 부당하게 강압적으로 하는 경우가 어디 있습니까?
월드넷 직원도 제 입장 이해 가지만 내라고 합니다. 월드넷 실수이니 절충하자 해도 안된답니다.
여러 교민분에게 들었는데 이런 일이 뉴질랜드에서 비일비재 하다고 합니다. 뉴질랜드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실망으로 바뀌고 뉴질랜드에 대한 인식이 안 좋습니다. 일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은 나라가 안되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