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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세계 (푸른행성지구의진실)

이아름 |2015.09.21 18:57
조회 110 |추천 0

지저세계

 

지구를 물질화시킬 때 지구 내부에 지저세계를 만든 주된 이유는 에너지적 균형을 위해서다.

지구 시스템의 유지를 위해서는 물질화된 지상세계의 부조화 흐름에 대응하는 조화의 흐름이 필요하였고. 이를 위해 순수한 에너지로 구성된 지저세계가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지저세계에서 형성되는 조화의 에너지장은 고래나 나무 등과 연계되어 지구 물질계로 스며들어 왔다.

 

지각의 아래에 있는 두터운 막을 경계로 바로 아래쪽에는 가장 물질화가 많이 된 반물질화 상태의 지저세계가 존재하고 연이어 물질화 정도가 낮은 순서대로 지저세계들이 있으며,

다음에는 전혀 물질화가 되어 있지 않은 순수 에너지 상태의 지저세계 등이 파동수가 점점 높아지는 순서로 배열되어 있다.

 

지구의 핵이라고 불릴 수 있는 곳에는 에너지체 가이드들이 머무는 공간이 있다.

지금까지 지저세계에는 전체(근원)를 체험하기 위하여 지구에 온 감염되지 않은 순수한 존재들이 머물러 왔다.

 

이미 사람들에게 샴브라 혹은 아갈타 등으로 지저세계의 몇몇 이름들이 알려져 있는데. 이들 세계에 머무르고 있는 존재들의 생활 방식은 물질지구와는 너무나 다르다.

 

가장 지표면 가까이에 존재하는 반물질화된 지저세계의 경우, 모든 구성원들이 은은한 빛 속에서 오로지 전체에 머무르며 지내고 있다.

 

아무런 배고픔도 아무런 건강상의 문제도 겪지 않지만 생생한 체험을 위해 주위의 과일이나 채소등을 먹어보기도 한다.

 

추위도 없고 넘어져 다칠 염려도 없어 옷을 입을 필요도 없으며, 특별히 주거하는 공간도 따로 있는 것도 아니다.

 

남녀의 성행위는 전체를 보다 확실히 느끼고자 할 때 그리고 아이를 가질 시기가 되었을 때 특별한 에너지가 형성되어 있는 장소에서 이루어진다.

 

그들은 텔레패시를 통해 의사소통을 하고 먼거리도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는 텔레포트 능력도 지니고 있지만, 이따금씩 걷기도 하고 물에서 헤험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은 항상 하나에 집중되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전체를 느끼고 체험하는 것이다.

이제까지 지상세계와의 교류는 거의 없었고, 아주 드물게 일어난 지상세계와의 접촉에서도 자신들의 삶의 방식을 제대로 전달해줄 수가 없었다.

 

지구의 마지막 시기에 그들의 생활 방식을 지상세계에 알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곧 있게 될 이들의 방문을 통해 지상의 사람들은 과거 물질화 초기에 자신들의 모습이 어떠했는가를 기억하는데 있어 도움을 받게 될 것이다.

-계속-

 

빛의생명나무  http://udecate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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