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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온 다음날..

사람들은 한번이라도 우연하게 마주치고 싶다 .

그런 간절한 말을 많이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그부분에선 참 좋습니다.

일하는곳은 누구나 갈수 있는 곳이기에..

 

매일가서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게 더 고통스럽습니다.

 

보러가면 뭐할꺼고 보고 오면 뭐할려는건지.

슬프고 아프기만 합니다 . 다른사람과 웃고 떠들고 술마시러도 잘다니고

매우 괜찮아 보입니다.

 

전 못보겠습니다 그런모습이 그래서  기억날만한 모든걸

다 지우고 포기하고 없애려 하는데 계속

미련이 남는 말들을 던집니다.

톡으로요.

 

너무 고통스럽습니다..

 

일말의 미련도 없어도 지우는데 힘들어 죽을꺼 같은데....

넌 웃고 떠들면서도 남주긴 아까운건지

아니면 정말 너도 힘든데 직업특성상 웃고 떠드는건지

난 모르겠다..

그냥 이렇게 시간이 흘러서 서로 웃게 볼수 있는날이 온다면

좋겠다..

난 너가 너무 좋아 지금도 너무 좋고 앞으로도 너무 좋을꺼 같아

하지만 하지만 있잖아..?

 

너랑 헤어지고 1달간 난 정말 지옥이였어. 정말 지옥이였어.

다시 만나면 천국이겠지만.. 또 헤어진다면 그렇게 된다면..

난 정말 못살꺼 같아 더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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