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 당첨되서
오랜만에 극장에 감~
당첨된 영화는 <대니 콜린스>로
알 파치노가 주연으로 나옴
영화를 보고 난 3번 좋아요를 누루고 싶었음!
첫 번째 좋아요
헐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꿀 조합 ! 알 파치노 X 아네트 베닝
그냥 숨쉬는 것도 연기로 승화하는 배우들의 연기에
영화를 더욱 몰입할 수 있었음
두 번째 좋아요
피식피식 웃게 만드는 귀여운 유머 코드!
알 파치노의 기존 무거운 성향의 영화로 이번 영화도
매우 무겁게 진행될 줄 알았는데
그전 영화들과는 완전 다름!
능청스럽고 귀여운 개그에 나도 모르게 피식 피식 웃게됨!
세 번째 좋아요
계속 흘러나오는 존 레논의 수 많은 음악!
전설의 뮤지션 비틀즈의 존 레논 노래가 영화 내내 흘러나와
귀도 눈도 모두 정화되는 느낌!
또, 실제로 존 레논이 후배 가수에게 이러한 편지를 보냈다는
실화 모티브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영화와 존 레논의 음악은 OST로 완벽하게 어울림!
(이게 실제 존 레논이 보낸 편지라함)
쌀쌀해지면 왠지 센치한 가을에 어울리는 영화라 생각됨
영화를 본 후 계속 내 귀에 맴돌던
이매진은 뮤비도 있음 한 번 들어보면
푹 빠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