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인의소개로한달정도사귄오빠가있어요
나이차이가많이나긴했지만,그래도 참즐거웠어요.
많이바쁜사람이였는데도전화도매일매일해주고
저일하는데와서네시간씩기다리고
한번은통화하다가갖고싶은거에대해서얘기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전화끊더니 선물이라고 사가지고오더라구요..
그치만 결국 저는 너무 어렸고 오빠한테 불안한거 이런거전부징징대다가 오빠가 부담감이 너무 크다고 헤어졌어요.
그렇게 한달이지나고 결국 너무 보고싶어서 어제새벽에 라인을해버렸어요
오빠 잘지내냐고 답장안오면나도이제오빠톡지우고 맘정리한다구
정말1분도안되서답장이왔더라구요
잘지내냐고 지우긴왜지우냐고 너생각하면미안하기만하다고
먼저연락줘서 고맙다고
그래서 오빠잘지내서 다행이라고 이제정말맘정리할수잇을거같다고 보냈더니
그래 너도 항상잘지내고 고맙다고하더라구요
그순간에결국못참고 오빠 목소리듣고싶다고 해버렸더니
오빠가 지금은 너무늦었으니까(새벽다섯시) 잘꺼라고 하저라구요..
그리고 저는 더이상답장안했어요...
이사람뭘까요 그냥 이제 그만 톡하는게좋겠죠?
마음정리하는게맞는거죠?기대하면안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