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연락 왔어요
다들 힘내세요 절대 라는건 없지만
그사람은 잡아본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친한 오빠였어서 연애 가치관을 너무나 잘 알고 잇어서
사실 헤어지고 기대도 전혀 안하고 잊고 있는 중이엇어요
그런데 전화가
오더라구요 홧김이었다 미안하다 후회하고있다
목소리듣고싶어 전화했다 얼굴 한번 볼 수 있냐
하길래 다시 생각해 보고 연락해라
햇더니 오늘 또 왔어요 볼 수 있냐구요
보고이야기좀 하자네요
어떤이야기를
어떻게
할까 궁금하네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