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거머리남의 연애 성공 그리고 그 후..

불도저 |2015.09.23 23:12
조회 79,926 |추천 61

이 글이 이렇게나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네요. 누구든지 찬란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지않나요? 저에겐
그게 처음 배우자를 만났을때 최선을
다 해 사랑하고 힘들었지만 이겨낸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그 시간이
지나 지금의 제가 있고 가족들이 있기에
옛날 추억을 되살려 우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싶었어요.
6만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보시면서
좋은 말 나쁜 말 많은데요!
도를 지나친 말들 그리고 온라인상이라
쉽게 내뱉는 말들에 좋았던 추억마저
사라져 버릴까봐. 글을 내립니다.
그래도 하루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추천수61
반대수41
베플문학소년|2015.09.24 16:50
이런건 편지지에 좀 써서 주지..
베플ㅉㅉ|2015.09.24 21:57
난 이런데 실명올리고 자기 가족사진올리고 이런사람들보면 애정결핍이나 관심에 목마른 대인관계 부족한 사람들로 보여 ~ 내주변에 친구없고 성격이상한 애 있는데 맨날 까페에 가서 오글대는 자기 쇼핑글 여행글 (꼭 지얼굴넣어서) 올리고 댓글구걸하더라고...현실생활에 만족하면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드글대는 온라인상에 자기 가족얼굴까면서 무슨 공감을 얻겠다고 이런글을 올리는거지? 개인 페북에나 올리고 지인들끼리나 공감얻든가...딱하다
베플킹콩|2015.09.24 17:35
2011년 10월 당신과 처음만나 둘이되고 2015년 9월 윤우가 태어나 이젠 셋이되었네^^ 갑작스럽게 한 집에 가장이 되어 많이 힘들구 부담스러운거 알아요 하지만 가장이라고해서 혼자서 다 짊어지려 하지마요 여보한테는 나랑 윤우가 있으니까 슬픈것도 기쁜것도 같이 나눠요♡♡♡ 항상 행복하게 해줘서 내옆에 있어줘서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요♡ 사랑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