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이 이렇게나 관심을 받게 될 줄은
몰랐네요. 누구든지 찬란했던 그리고
행복했던 기억이 있지않나요? 저에겐
그게 처음 배우자를 만났을때 최선을
다 해 사랑하고 힘들었지만 이겨낸
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하고 그 시간이
지나 지금의 제가 있고 가족들이 있기에
옛날 추억을 되살려 우리 가족에게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고싶었어요.
6만명 가까이 되는 분들이 보시면서
좋은 말 나쁜 말 많은데요!
도를 지나친 말들 그리고 온라인상이라
쉽게 내뱉는 말들에 좋았던 추억마저
사라져 버릴까봐. 글을 내립니다.
그래도 하루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