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난일이라 웃고 얘기하는거지만,ㅋㅋㅋ
아ㅋㅋㅋㅋ아직도 생각하면 남친 빡ㅡㅡ
지금 옆에 계심..
그날 ,
전 퇴근하고 집에 가는중이였어요,
"여봉, 집이야? 나지금가고있음 오늘 진짜 아프다,
힘이쭉빠진다..알겠어 다와간다 기다려"
전화를 끊고 집에가는중
거긴 어둡고 골목이 많았어요,
뒤에 왼 남자가..
의심스럽고 무서워 급 천천히갔죠
혹시나 내가착각할지도모르니까,
근데 갑자기 미친듯 뛰어 제 앞으로 지나가는겁니다.
아.. 가는갑다 했더니..
뒤돌아
"아맞다"
저를 향해 미칫듯 뛰어오더니
가슴을 만지고 도망가는겁니다ㅡㅡ
"야 이 XX"
(육상선수 쫒아가고싶엇음ㅡㅡ)
그날 몸이 안좋아 그냥 집으로 갔습니다,
남친한테 얘기햇더니,
"ㅋㅋㅋㅋ만질 가슴있음?"
ㅡㅡ이런 ㅅ노무시끼
그날 전쟁ㅋㄱㅋㅋㄱ
친구들한테 얘기햇더니..
"ㅋㅋㅋㄱㅋㅋ맞는말이네 만질가슴잇나... ."
아놔ㅋ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이날 겁나 빡치는 날이였음ㅋㅋㄱㅋㅋㅋ
.
.
.
밤길조심합시다ㅋ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