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살 공무원 준비생 입니다.
도서관을 매일 다니며 열공! 하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매일가니까 매일 와서 공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런데 요즘 한 여자때문에 자꾸 신경쓰이고 그러네요.
그녀는 약간 아담하고 다람쥐(?)를 닮은 귀염상인데요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 좋아서.. 한눈에봐도 와 정말이쁘다.. 말이 나올정도에요.
공부하다가도 힐끗힐끗 쳐다보게되고 그런데 무엇보다 정말 이쁜건 열심히 공부하고있는 모습인 것 같아요.
정말 저의 이상형을 만난것같아서 설렘반 걱정반인데
그녀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갈수있는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