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아차에 대해 여쭤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희 아빠께서 2016년 쏘렌토를 이번에
구입하셨는데 차산지 4일만에
기름을 넣어도 주유구 계기판이
움직이질 않고 얼마나 들어갔는지
얼마가 남았는지 뜨지도 않아서 불편함이 있어서
기아서비스센터에 맡기셨는데 그쪽에서
내부를 다 뜯어봐야된다고 해서 차 산지
1주일도 안된 차 시트를 다 뜯고 이쪽이 아니라며
다른쪽도 뜯고 그래도 해결을 못해서 쩔쩔 매다가
갑자기 에어가 터져서 부품이 날아가고 그렇게
해도 못고치고 해서 아빠가 기다리시다가 너무
화가나셔서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고 그냥 택시타고
집으로 오셨어요 아직까지 차는 못받은 상태고..
본사에 전화를 하니 무조건 피하기만 하고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 연락이 오지도 않고 항상 아빠가
먼저 연락을 하고 저희는 그냥 기다리고만 있는
상태에요.. 차를 산지 한달이 된것도 아니고 일주일도
안됐고 차를 맡겨서 아빠가 일상생활을 아예
못하고 계세요 출퇴근도 힘들구요..
아빠는 새차 교환을 원하시는데 그쪽에서는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시고 연락도 없고
무작정 기다리고만 있어요
소비자고객센터에도 연락을 해보니
거기서도 교환은 힘들다고만
하시네요 정말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읽기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꼭 한번 읽어보시고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