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들의 글[협박]을 보았습니다...
택배도 서비스업인데 기업은 서비스를 교육 하지만
그늘진 곳이 있기 마련이죠.
회사로 전화를 해서 클레임을 걸고 판매처랑도 싸우고...
정신건강을 해치는 일이네요...
택배기사님의 급여는 제가 알기로는 건당 받는 걸로 아는데
불매운동처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서 그 동네에서 택배를
안 시키는 방법이 있긴 합니다만..
그 기사님은 왜 맞지도 않은 일을 하시어 서로 불편 한지 이해가 안되네요.
적성에 맞는 일을 하시는게 좋겠습니다...하지만 이런 마인드라면 제 직원으로는
당연히 실격입니다...
사업상 저도 택배를 많이 이용 하는데요
항상 구매시 판매자와 통화를 합니다
재고는 있는가요?
당일 출고 되나요?
택배사는 어딜 이용하시나요?
확인 후에 구매를 하게 되는데요
저와 맞지 않는 택배사와 계약이 되어 있는
판매처에서 구매를 안하고 조금은 비싸더라도
제가 원하는 택배사와 계약이 되어 있는 곳에서 구매를 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물품을 구매 하실텐데요..
저 처럼 판매처에 확인 후 기분 좋게 물품을 받을 수 있는
친절한 택배기사님이 배송을 담당 하는 곳에서 구매를 하는 방법과
이웃집에 여쭈어 택배기사님 동선에 따라서 몇 시에 꼭 집에 있을 때 물품을 받는
방법을 이용 하시는게 좋으실 것 같아요.
기분 좋게 물품을 구매 했는데 택배 때문에 마음 상하시는 일 없길 바랍니다
그것이 선물이라면 너무 속상할일이네요..
요즘 세상 몸은 힘들어도 마음만은 힘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먼저 마음을 열어 고생하신다고 문자를 주신다던지
더운 여름 날 시원한 물 한잔 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