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100일사귄 커플이였습니다.
소개로 만나 잘사귀다가 저번주 목요일날 여자문제로 싸워서 홧김에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전남친이 계속잡았지만 힘들다고 하니 더이상 잡지안았고 생각해보니 너무후회가되서 저는 울고불고 빌면서 다시잡았습니다
전남친은 자기도이제힘들다며
저를 매몰차게 모진말도해가며 저를 받아주지안았고 몇일 이틀을계속잡아도 돌아오지않으니 그냥 보내줘야될꺼같아서 좋은여자만나라고
문자보냈는데 전화가오더니
못해줘도괜찬냐고 그러다 다시연락하게됐는데 우리사이애매하다고 딱정해달랬더니 더이상안힘들게하고싶다고 어제술먹고헛소리했으면미안하다하더군요..
그러고 사람진심가지고장난치지말라고 앞으로연락하지말라니까 또전화와서 못해줘도 괜찬냐고그러다 다시사겼습니다 ..
근데화요일날 또 차였습니다 그러고 수요일저녁에 카톡으로 제가너무보고싶다며 잘해준다고 앞으로안그런다고 목요일날만나서얘기하자 그래서 저도많이지친상태라 생각해보고 목요일날연락준다하고 보고싶긴해서 제가먼거 은근슬쩍연락했는데 잠수를탑니다 ..
전화문자다씹으면서페북은계속들어와있습니다.. 무슨생각일까요ㅠㅠ다시연락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