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 사는 올해 18살 男입니다
(다들 이런식으로 쓰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본론으로 넘어갈께요
저에게는 중학교 3학년떄 부터 짝사랑한 여자가 있습니다.
그 여자애로 설명하자면. 키는 165 피부는 완전 뽀얗고
긴머리에 이쁜눈을 가지고 공부도 잘하고 매우 착하고 ㅋㅋ 그런 여자에요
매우 드문 케이스죠 공부잘하고 이쁘고 착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어찌 하다가 같은반 되서 좋아하게 됫는데요.
고등학교 올라오면서 다른학교가 됫는데요
고1때 까지는 무난하게 지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고2 때죠
고2때 되서도 막 무지 착하고 말잘해주고 그랫죠 그리고
그런데 얘가 어느날은 되게 문자 답장도 잘해주고 그러다가
또 몆일지나면 네이트에서도 쌩까고 문자도 씹고
싸이 일촌평도 지워버리고 또 저번에는 네이트에서 저를 차단 시켜놧더군요
그래서 좀 짜증나서 왜 그랫냐니까 여자에가 말하길.."지금 차단 풀었어 ^^."
이러더군요 ㅋㅋ 무슨의미인지.. 그리고 또 어느순간 또 잘지내다가
되게 잘지내다가 또 어느순간 썡까고 ㅋㅋ 이런게 반복이에요
몆일전에 날잡고 만나서 얘기좀 하자니까 시간이 안된데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네이트로 내가 너 좋아하는거 알았냐는식으로 말하니까
알고있었다네요. 그리고 제가 이제는
너 귀찮게 않한다고 말했어요.
그러고 어찌어찌 하여 그날은 마무리가 됫는데
다음날 부터 얘가 월래 제가 들어와도 쪽지도 잘않하고 그러던 애인데
귀찮게 않한다고 한후부터 갑자기
친절해졌어요 말도 잘붙이고 인사도 잘하고 ㅋㅋ
이게 뭔가요?????????
여자애가 제가 자신을 안좋아한다고 느끼고 편해져서 그런건가요?
잊을만 하면 계속 미련을 남게 해요. ㅠㅠㅠㅠㅠㅠㅠ
아니면 뭔가요??? 긴글 읽어줘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사진 올리라해서...자신은 없어서 얼굴 않나온 사진으로 올려요..
카메라 들고 있는게 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