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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득이 되지않습니다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가족과 친척끼리 외식을 갔습니다
반찬이 나왔는데 반찬이 먹을만해서 한번시키고 두번째 시키는데
엄마께서 다먹을수있으면 시키고 아니면 시키지 말자고 그랬슴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달라고 하고 "뭐어때요"
라고 말하니까 엄마가 말을 그따위로 하지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밥먹는 내내 기분이 나빳습니다
엄마의 입장은 괜히 알바생도 힘들고 다먹지도 못하는데 시키면 음식물 쓰레기 된다는 거였는데 제가 갑질을 한다는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더군요 반찬을 달라고 했다고 그게 갑질이고 어쨋든 다먹지 않더라도 먹고싶어서 시켯는데 그게문제가 되냐는겁니다

아직도 짜증나네요 친척들 다보는데서 창피당하고 ... 어떻게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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