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3오빠입니다
요즘큰 고민은 사춘기여동생입니다
뭐까칠한거 공부안하는거보다
남자를 너무좋아합니다;
부모님이 다른곳에서일을해 집에 동생혼자잇는
시간도많고 스마트폰뭐라할사람도 없어서
동생은 학교끝나고 핸드폰만합니다
그래서인지 동생핸드폰은 남자사진으로가득합니다
남자사진만보면 이상이없는데 문제는 패이스북에서
잘생긴사람만보면 무조건친구신청하고 톡을한다는것입니다 누군지 자기사진인지상관없고요 동생친구들을보며재친구들도 많이보입니다 가장큰사건은 동생이 그사람중에서 한남자를 실제로만난것입니다 23살남자와 차를타고 드라이브를간것입니다 그사건으로 경찰소도가고
다행이잘마무리됏지만 그런사건을겪고도 동생은 얼마전친구태권도에서 수영장을놀러갈때 만난 26남자랑 문자를하는것입니다 충격을먹고 이렇게글을쓰는데 이런동생한태 뭐라고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