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 이런관련 내용을 아시는분이 많이 있으셔서 글올립니다 !
다름이아니고 저도 어렸을땐 얼핏 얼핏 들었으나
외할머니께서 이야기 해주셔서 정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친할아버지께서 땅을 재산으로 남기고 돌아가셨습니다 그안에는 할머니,아빠몫,등으로 남겨주셨구요
아버지께서 집을 사실때 땅을 팔아서 돈을 보태셨는데
땅을 팔고 얼마의 액수만 저희를 주고 ㅡㅡ나머지는 큰집에서 가져갔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큰엄마는 저희엄마에게 계약서를 쓰라며..
그계약서의 내용은 땅을 팔았으니 더는 가져갈 재산이 없다 ..라는 둥의 내용이었습니다
다행이 저희 어머니는 싸인을 하지 않았구요
이이야기 듣고..참 어이가 없어서 ..
아버지몫으로된 땅을 일부만 팔았을 뿐인데 ..
그걸로 끝이라뇨 ..
그땐 너무 어렸고 지금 조금 커서 들으니 과관네요 .. 그러고 나서 저희 어머니가 큰어머니에게 가져간 돈을 달라고 했는데 그 뒤로 답변을 안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십년이 훨씬 지난 일인데 .. 너무 괴씸하네요
저희 아버지는 이런거에 관여를 안하시고 형말이라면 고분고분 다듣는.. 그런분이시고 저희 어머니도 그와 비슷한 분이십니다 ..
지금이라도 실태를 알게되었는데
어찌할 방법이 없나요 ?
답변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