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했을지라도..
니가 가슴아프게 한말들이
내 가슴을 찢어놓고...
카톡차단까지 하며
날 밀어 냈지만..
니가 결코...뺏지 못하는
너와 보낸 시간.. 그리고 추억들
그건 내가 가져간다...
너를 못보는 아픔이 있지만
추억속에 너는 여전히 웃으며
사랑으로 가득찬 모습으로 남아있어라...
여전히.. 내 맘속에 너는
살아서..숨쉬고 웃고있네..
그러면 된거야..
그거면 충분해..
정말 니가 어디서든
잘되길 바란다...
내가 아팠던 만큼..너도
아픔을 안고 살아갈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