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되서 새로 태어난 사촌동생을 봤어요
처음엔 애 눈 밑에 빨갛게 상처가 생겼다고 듣고 작을줄 알았는데 직접 보니까 상처가 너무 크고 흉질것같네요..여자애기인데....
병원에서 퇴원한지 한 이주가량 됐구요 처음에 상처보고 그쪽에선 애 목욕 시키다가 애가 자기손톱으로 긁었다고 그랬다는데, 이거 말도 안되지않나요? 그때는 태어난지 일주일채 안된 갓난애기였는데요. 9/8에 태어났어요
애 손톱이 저렇게 굵을리도 없고 설사 간호사 손톱이라도해도 긁혔다고 보기엔 무리인것 같아서...
삼촌하고 숙모는 바보같이 네 하고 나왔다는데 저는 속상해서 이렇게 물어보네요
이게 어떤 상처일까요? 이미 퇴원한 상태인데 병원에 다시 따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