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신분들이 있을지모르겠는데 5시인가 그때 이틀동안 연락이안되는남친이란 글썼는데 댓글이하나도안달렸거든요
뭐그건그렇고 7시쯤 되서 연락이왔어요 전당연히화를냈죠 근데 남친이 사과도안하고 뭔가비꼬는것같기도하고 그냥 그런 말투였어요 카톡을했는데 그래서 제가 나랑헤어지고 싶어?그래서그래? 이런식으로 이야기했어요 근데 바로 헤어지재요.. 사실 전에도 한번 헤어지자고한적있었거든요 그땐 제가 잡았어요 울면서 그래서 잡혀줬거든요 그렇고하는말이 사실 연락할꺼였다 다음날 안받으면 날찾아올려고했고 그랬다는데 시발....진짜 시발...오늘 이야기하는데 다뻥이냐고물으니까 응이라고 아주당돌하게 답장하더라구여 진짜가슴이무너져 내려요 오래사귄건아니에요 근데 짧게사겼다고 안좋아한건아니거든요 진짜좋아했거든요.... 진짜 너무믿었는데 의심도했지만 믿었어요 진짜
그냥 배신감도 엄청나고 제가학생이에요 안좋게볼수있지만 진도를다나갔어요 그건 좋아해서준거니까 후회는않해요 근데 방학끝나고 나서부터 날안좋아했다는데 방학끝나고 나서 저에게했던말들이나 행동들이 다 가식이었다는것에 너무 마음아팠구여.. 방학이 8월 16일까지였고 사귀게된날이 7월 30일이었어요 정말 몇칠안좋아했더라구요 그냥 화가나고 억울하고 난진심이었는데 왜나만 아파야하는지.. 전화통화를 마지막으로 하는데 이번주에왜올려그랬냐하니까 저랑마지막으로 만나서 끝을 낼려고했다내요 이건뭐..ㅎ.. 이번에주에 오라고했어요 내가 내돈주고 니때리러가긴 아까우니까 니가와라 하니까 오겠다고 했는데 거짓말만 한놈인데 올지안올지 솔직히기대도안되요
그냥 제감정이 너무 억울하고 시간낭비에 감정낭비에 그냥 낭비한게 너무많아서 무너지는느낌이에요 낭비한 기간은 길지않은데 낭비한 양이너무많아서 죽을꺼같네요 진짜 이게무슨 경우인지..화나서 미칠꺼같아요 하.. 진짜쓰레기새끼 정말좋아했지만 이런식으로 이별도 날안좋아한 가식적인 행동들 마음아프지만 어느정도 느껴져서 헤어질꺼같다는 불안감에서 사귀다가 결국이렇게된거 허탈감도 적지않아있네요 글읽어주신분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