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목만 보면 제가 이상한거 같고 그런데요.. 일단 감수 하고 쓸께요 처음에 틱장애 선배가 온날 자기가 선배라고 애들 다 꼬라보고 막 그랫거든요 근데 그건 그냥 넘겼어요 근데 자습시간에 막 쿵쿵거리고 으으응!!거려서 제가 원장쌤한테 가서 (제가 원장쌤이랑 좀 친해요) 말씀을 드렸더니 조심스럽게 틱장애가 있다구 이해좀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해해줫죠 근데 그다음날 원장쌤이 그선배한테 분명 자습실에서 밥먹으면 안된다고 했는데도 그 선배가 밥을 먹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참다참다 친구한테 말하고 원장쌤한테 말씀을 드렸는데 이해좀 해달라고 그것도 이해 못하냐고 해서 그냥 넘겼어요 근데 그다음날 또 먹는거에요 원장쌤한테 말씀 드려봣자 될것도 없고 해서 그냥 참고 있는데 원장쌤이 오셔서 그선배한테 ㅇㅇ아!(선배이름) 자습실에서 밥을 먹으면 어떻해! 아휴 냄세다나네 이러고 나가셔서 페브리즈를 들고 오셔서 막뿌리시면서 카레냄세 다퍼졌잖아!이러시면서 막뿌리고 나가셧어요 그뒤로 밥은 안먹어서 좋긴한데 여자들 예민할때 있잖아요 마법할때 제가 그주였는데 막 쿵쿵거리고 한게 자습실에서 너무 시끄러워서 어쩔때 한번 째려봤는데 저랑 같이 다니는 학원 선배1분이랑 저한테 막 으응 그러면서 엿도아닌 엿을 날리고 주먹질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그냥 그건 뒷담으로 넘어갔는데 일은 한 3일 지나서 터졌어요
저랑 학원에서 저랑 친한언니 이렇게 2명이서 화장실을 갈려고 자습시간에 잠깐 나왔어요 그리고 학원 남자애가 나오는거에요 그래서 저희가 먼저 갈래?이랫는데 아니 나 똥마려워 먼저가 이래서 알겠어 빨리 나올게 ㅋㅋ 이러고 들어가서 언니는 볼일보고 저는 기달렸어요 언니 볼일 다 보고 나와서 저랑 손씻고 있는데 그 틱장애 선배가 막 화장실문을 쿵쿵 거리고 철컥철컥 거리는거에요 그리고 하는말이 휴지만 가져갈게 휴지만 이래서 제가 문을 열어줬는데 (남.여 화장실 같이있어요) 휴지를 풀고 볼일을 보는거에요 친한언니 아직 손씻고 있는데 그래서 저는 빡쳐서 걍 나오고 친한언니는 손마져 씻고 나오면서 아 개짜증나 신발; 이러면서 문 닫고 나오는데 원장쌤이 왜 욕하냐고 무슨일 이냐고 해서 이걸 말했어요 저랑 친한언니가 근데 친한언니가 말실수를 한게 휴지만 가져간다고 한걸 쏙 빼놓고 다 말해서 원장쌤이 저희보고 너네 사람차별하는거 아니라고 왜 사람을 차별하냐고 해서 저랑 언니 더빡쳐서 그냥 자습실가고 언니는 앉고 저는 제자리에 서서 가만히 있다가 틱장애 선배 들어와서 앉는거 보고 좀 있다가 신발;이러고 앉았거든요 진짜 이거 어떻해야되나요.. 너무 화가 나서 썻어요 긴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