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보다가 이렇게 글을 써보네요 제가 중딩인데 너무 힘들어..제가 지금 14살인데 동생이 제 아래로 두명이 있어요 제일 막내가 어렸을때 (제가 10살일때) 막내는 6살일때 교통사고로 죽었어요..그래서 부모님이 자꾸 막내생각만 하면 울고 정신치료를 한번 받아봐야 하는데 때를 못잡아서 못받고 있어요 엄마가 정신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으셨어요 맨날 집에서 시댁이 악하게한다,돈 못주게한다,법으로 가만안놔둔다 그런말만해요 엄마가 교회를 다녔는데 그 교회가 사이비교회였어요.그래서 돈 1000만원이상은 다 그 교회에 바쳤어요 그것때매 정신못차리고 아직도 돈바치네요 정신병원에 보낼라해도 절차가 너무복잡해서 보낼수가없네요.. 어떻하면 좋죠..너무 힘들어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