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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제사와 새가족의 제사?

음 여기에 이런 글을 올려되는지 모르겠지만 답답해서 글 하나 올려봅니다.

고등학교때까지 모르고 살던 친엄마 새아버지의 존재를 알게되고 27세된 나이에 혼자 살다 1년전부터 지방으로 내려가 새아버지와 살고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명절에 문제가 생겼는데요

명절에 제사 지내는 것에 대한문제입니다. 전 당연히 저희 돌아가신 친 아버지 제사를 지내려고 했는데 새아버지는 자기 집안 제사를 지내시기를 워하시더군요 말은 명절에는 제사보단 가족과 지내야 한다며 새아버지쪽 친가 가족들과 서로 얼굴보고 정을 붙이자고 하시는데

친아버지 제사를 하지말라는게 이해가 안가고
새아버지 의도는 새친가쫃 가족과 치해지기 위해서라는데 어차피 명절에 새친가쪽가면 절을 시킬텐데 이건 쫌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이번엔 그래도 친아버지 제사를 지냈지만 저한테 섭섭하시다네요.? 제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건가요?

직장포기하고 친구들 포기하고 아무도 없는 지방에서
처음 접하는 환경에 새가족도 힘든다 저한텐 섭섭하다고하고 어느정도 포기도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하시는데ㅜㅜ

이번문제로 그냥 다시 서울 올라다서 혼자 살아보라고 하시는데 .먼가 쫏겨나는 기분이네요.

제가 너무 마음의 문을 안여는건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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