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경찰이 강아지를 치여 죽였습니다...

만두야 |2015.09.30 20:16
조회 109 |추천 3
이건 제 절친한 친구의 얘기이며 친구의
남자친구분이 쓰신 글을 그대로 옮겨서 올립니다
너무 억울한 사건입니다 널리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한 일이 잇어서 글 올립니다.
쓸곳도 없고 어디에 말해야될지 몰라서 도움을 얻고자 글을 쓰니 넓은 양해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널리 퍼졌으면 좋겟네요.

오늘(2015년 9월 30일)15시경 대구 달서 우체국과 달서 경찰서가 바로 붙어잇는 곳 거기서 제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강아지를 산책 시키는중 강아지가 경찰차에 깔려 장기 파열과 방광 파열, 뒷다리 양쪽 뼈가 다뿌러져 신경마저 끊어져서 3시간을 채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근데 중요한건 이 경찰관은 사과부터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변명만 늘어놓으며, 제 여자친구 어머니는 목줄을 하고 잇던 만두(강아지 이름)의 목줄이 풀려서 우회전을 하려고 잠시 멈춰잇는 차 밑으로 들어가는것을 보시고 차를 멈추라고 소릴 질럿지만 그것을 보고도 그대로 앞으로 가서 강아지를 치였음에도 무조건 자기 과실이 아닌 강아지가 갑자기 나타난거라는 변명만 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 판단을 위하여 CCTV를 보여달라 햇지만 내부 시설을 민간인에게 공개할 수 없다는 이유로 보여주지 않습니다. 블랙박스도 마찬가지고요. 블랙박스 메모리 지우는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인데 의심을 지울수가 없더군요... 저희는 이 사건의 피해자인데 보여주지 않는다는건 문제가 있는것 아닙니까? 그리고 저희는 무엇보다 가해자의 진심이 담긴 사과 한마디가 간절했습니다. 하지만 그 경찰은 자신의 변명만 할뿐 사과마저도 억지로 하는듯한 표정이였습니다.
차로 달려 들었다는 억울한 변명을 쓴 저희 만두의 누명을 벗겨주세요...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제발 도움 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