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직은 연예중이 아니고. 썸타는중인 31세 남성입니다.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가게 되었는데요.
그때 만난 여성분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지금도 연락하며 지네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 가는 느낌이 들고 있구요.
연락을 쭉하다보니 자연스레 종교를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기독교를 가지고 계시고 열심히 교회를 다니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전 딱히 종교를 비판하는것도 아니고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말그대로 딱 무관심입니다.
아예 흥미 자체가 없어요.
그러다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어 봣는데요. 정말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제 나이 입장에서는 이제 결혼을 전제로한 만남을 가지고 싶은데요.
제가 종교에관해 아예 무관심이라 여러가지 의문점이 생깁니다.
정말 중립적인 입장에서 조언부탁드립니다.
1. 검색하여 여러글을 봣는데요. 안좋은 글들이 많이있더군요.
그러한 안좋은 글들은 일반화의 오류로 인한 편견인건가요?
1만분의1명의 사례를 전체를 일반화시키는것일까요?
대부분이 그런건가요? 아니면 간혹 그런건가요?
2. 기독교를 가지신분들은 꼭 교회가 1순위가 되는경우가 많나요?
가족 친구 남편or아내 보다 교회가 1순위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