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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6학년때

부사관후보생 |2015.10.02 15:18
조회 45 |추천 0

내가 6학년때 당햇던 얘기 풀어본다. 진짜 올릴까말까 조카 고민햇는데 그냥 올릴게 아 이거 개 기니까 1,2탄으로 나눠서 감 나 올해 중3 여학생임ㅇㅇ근데 내가 6학년때 당햇던 일 생각하면 아직도 분함 그리고 그 주동자들 다 패고 싶은데 그럴수가 없다 내가 6학년 되기 전에는 인기도 쫌많고 친구도 쫌 많앗어 그래서 학교가는게 즐겁고 좋앗엇어 같이 다니는 애들도 착하고 의리도 잇어서 다좋앗엇어 그래서 6학년 반배정만 기다리고 잇엇고 6학년이 됏어 사실 6학년 1학기 초반까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잘지내고 행복하게 지내고 잇엇어 근데 언제인지 정확히 모르겟는데 어느한날 주동자애가 여자애들을 다 데리고 화장실로 가는거야 근데 6학년정도 되면 그런 눈치는 한번에 다 까잖아 그래서 한번에 알앗어 쟤네가 나 왕따시키려고 한다는거 근데 솔직히 지금으로 부터3년전인데 지금 애들이랑은 다르게 애들이 되게 순수햇잖아 그래서 쫌 권력잇는 애들이 하는 말이면 자기가 되려 왕따 당할까봐 걔가 하란대로 하잖아 그래서 나머지 애들도 아마 주동자가 하자는대로 한 것같아 그래서 애들이 다 나 피해다니고 남자애들도 다 나 피해다니는거야 그래서 나는 너무 속상한데 부모님께 말씀드리면 부모님은 나 학교생활 잘하고 잇는줄 아실텐데 그런얘기 하면 속상하고 그러실 것 같은거야 그래서 나는 아무한테도 얘기안하고 혼자버텻어 또 버틸만은 하더라ㅎ그리고 일주일이 지낫는데 언제부턴가 나랑 같이 다니던 애들도 나랑 안다니는거야 나 피해다니고 그냥 이젠 찐따가 돼버린거지 그리고 우리학교에 또 다른 찐따애 한명이 잇엇는데 나 진짜 못됏엇나봐 걔랑 엮이고 싶지 않앗던거야 그래도 나는 찐따되기 전에는 친구도 많고 인기도 많앗엇는더ㅣ그런애랑 엮이기 싫엇엇어 그래서 그냥 집에서는 원래다녓던 애들이랑 계속 다니는 척하고 제일 친햇엇던 친근이름이 다다라고 치면 엄마!나 오늘 다다랑 이것도하고 다다가 이렇게햇다! 이러면서 친구 많은척햇어 그리고 화이트데이나 빼빠로데이 되면 내가 몇개 사서 애들한테 받앗다고 구라치고 그랫어 근데 어느순간부터 너무 견디기 힘들어 지는거야 그래서 선생님께 말씀드렷고 일기에도 썻는데 선생님이 처음에 애들불러서 얘기를 한거야 근데 며칠 애들이 날 챙겨주대? 그래서 난 이대르 계속 갓으면 좋겟다 하고 잇는더ㅣ또 날 왕따시키는거야 그래서 난 또 쌤한테 얘기햇더니 쌤이 혼내고 디ㅡ음에 또그러면 경찰에 신고해주겟대 그래서 그러면 부모님한테 알려지니까 안된다고 그랫더니 선생님이 알겟다고 그라는거야 그래서 나는 여전히 찐따로 지내고 잇엇어 근데 배더리가없어서 다음에 써샤겟다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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