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달짼데
여전히 아침에 눈을 뜨면 네가 제일 먼저 생각나
그리고 전처럼 너무 보고싶어
혹시나 간밤에 연락이 오지는 않았을까 핸드폰을 뒤적거려
그리고 와르르 무너져내려 ㅎ
너랑 만날때 주말은 항상 들뜬기분으로 시작했기에
너와 만날 설렘으로 가득한 아침은 정말 행복했어
근데 이젠 아니네
볼수없다는 괴로움만 남아서 매주 주말이 괴로워
...오늘 뭐해?
나 보고싶지않아?
난 이렇게 보고싶은데.....
아직 해주고싶은게 많아...
주지못한 마음이 많아....
보고싶어... 내곁에 있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