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저번달까지만해도 맘터알바생이었음
본사에서 패티를 줄여서 올해3월쯤이었나 패티가 급속도로 작아지기시작
눈에띄게작아지자 컴플레인이많았음
관두고나서 오늘 처음 맘터를 사먹으러갔음
패티가작아진걸 알기에 어느정도 감안하고 먹으러가자 생각함
버거가 나왔는데이게뭐람 왠 고기가 밥숟가락만한게 들어있음
맘터작년쯤꺼 사진찾아보면 다들 놀랄꺼임 사아즈차이가 너무나서
맘터 과대광고가 너무 심하단 생각이듬
점점유명해지니까 사이즈가 줄어듬
롯데리아처럼 창렬이되가는 맘스터치 참 안타까움
처음댓다신분의 말씀도 조금일리가있는게
이매장은 작년겨울 처음오픈했고 내가 오픈한가게 첫 알바생이었었음,
복불복이라는 말도있지만 복불복아님.
주문할때 패티작은걸 아니까 신경써서해달라 했는데 알바생말이 자기들도패티가작아져서놀랐다,신경써서해주겠다, 이렇게말함,
내가할당시 컴플레인이 들어오면 대부분의패티가 많이 작아졌기때문에 패티를 한개반 넣어서주었는데 여기는 그런거도 아니고
내가알바할당시 컴플레인이 내가 여덟시간일했는데 하루 두세번은 꼭 들어왔음
패티작은게 종종있다가아닌 큰게종종있음,
매장별로 크기가 상이할순 있지만 패티크기를 골라 주문할수 있지않는한....음,,,,
맘터를 까느냐..그래 까는건까는거다, 그렇지만 깔만하니 까는거
님들이 롯데리아 까듯이 마음에안들고 처음과 너무 달라졌기에 그런거임
내가 멀쩡한버거를 조작해서 악한마음을가지고 까는게 아니란뜻임.
그리고 맘터초반에 과대광고가아닌 정말 큰패티가 들어간 버거로도 잠시이슈였는데
지금 광고포스터를 보길 롯리보다 더하면더햇지 덜하지않음,
나는 어떤 가게든 초심을 잃지않았으면 좋겠음, 어느가게든 초반엔 친절하고양많고정직하게하다가 인기가 많아지고 체인이늘어날수록 점점양이줄고 질이떨어지는걸 보면
소비자로서 당연히 안타깝고 배신감들수밖에 없기때문